5문제, 2시간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다.

 

처음 3문제는 각 10분정도 걸린 구현문제, 나머지 두문제는 탐색문제였는데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다.

 

1차면접 예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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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테는 3문제 2시간으로 기억하고, 난이도는 쉬웠다.

 

시험시간 2시간이고, 한시간만에 다 풀고 30분 검산 후 제출했음

 

결과는 서류탈락. 이유는 모르겠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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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트캠프 시작 전 삼성 SCSA 전형에 지원했고, 부트캠프 1주차에 경험삼아 네이버에 지원했다.

4/15 9:00 ~ 10:30 삼성 GSAT  예비소집 일정이 생겼고, 네이버 코테는 같은 날 10:00에 시작이었다.

삼성 예비소집 일정을 변경하려면 4/4까지 신청을 했어야하는데, 네이버 지원 자체를 그 이후에 했기 때문에 두 가지를

다 참여할 수는 없었다.

코테와 GSAT 둘다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응시해봐야 붙을 가능성이 희박한 것은 매한가지였지만, 개발자의 진로를 선택

한 이상 코딩테스트에 응시해보는 것이 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네이버 코딩테스트를 응시하기로 하였다.

 

요새 배우고 있는 자바로 응시했는데, 결과는 0솔로 처참했다. 4문제 다 지문이 길었고, 로직 자체는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나,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머스 문제를 풀 때와는 느낌이 달랐다. 구현 문제와 탐색 문제가 나왔는데, 탐색을 하는 로직은 이해했으나 계산 과정의 분기에서 중간 결과를 어떻게 저장해야하고, 어떤 자료형을 써야하는지 명확하게 생각이 나지 않아서 어려웠다. 프로그래머스의 어려운 문제들을 풀 때 느낀 감정 그대로였다. BFS,DFS의 개념을 알아도, 실제로 문제를 풀면서 방법을 손에 익히지 않으면 어렵다고 생각했다. 어쩌면 자바가 손에 익었는지와는 별개로 Python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더 간결하고, 로직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다.

 

다소 우울했고, GSAT 볼걸 그랬나.... 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코딩테스트를 통해 나중을 위해서라도 알고리즘 공부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다. 개발공부 한지 한 달도 안돼서 좋은 결과를 바라는 것이 오히려 과욕일것이다.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, 내가 어려워하는 문제들 위주로 꾸준히 연습해서 구현력을 키워야겠다. 결론적으로 후회는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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